▲   2005.11.8  옥계계곡 들머리 만추. 입동이 지나고 썰렁한 옥계의 만추는 인적이 드물다.


만추 옥계

입동이 지나고 썰렁한 옥계의 만추는 인적이 드물다.
기암절벽 옥류수는 낙엽으로 붉게 물들고 바위 틈틈엔 소복소복 쌓인 낙엽이 길손을 반긴다. 옥같이 맑고 투명한 물이 흐르는 옥계계곡은  팔각산과 동대산이 이루어 낸 깊은 계곡으로 그 이름에 걸맞는 풍경을 보여 준다.

기암괴석과 천연림 그리고 옥계수가 어우러져 바위틈을 휘돌아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는 풍경은 장관을 이루어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그리고 지척에 팔각산 등산로가 있어서 등산마니아들이 즐겨 찾는다.

팔각산(6백28m)은 모가난 8개의 바위 봉우리와 울창한 천연림, 기암괴석들로 이루어저 산세와 주위의 경관이 수려하다.
팔각산 바위 봉우리 급경사 암벽엔 어린이 손목만한 밧줄을 잡고도 진땀을 빼야하는 등산로가 적지 않다. 밋밋한 산행에 싫증을 느끼는 등산마니아에게는 짜릿한 쾌감을 안겨준다.

 

 

 ▲   2005.11.8  옥계계곡  만추.

    ▲   2005.11.8  옥계계곡  만추.침수정

 ▲   2005.11.8  옥계계곡  만추.

 ▲   2005.11.8  옥계리  만추 들녘.

 ▲   2005.11.8  옥계리  만추 들녘.

 ▲   2005.11.8   주응리 팔각산 계곡 만추. 정해유 포토디지인 연구실

 ▲   2005.11.8   주응리 팔각산 계곡 만추. 정해유 포토디지인 연구실의 텃밭의 보리싹

 ▲   2005.11.8   주응리 팔각산 계곡 만추. 정해유 포토디지인 연구실

 ▲   2005.11.8   주응리 팔각산 계곡 만추. 정해유 포토디지인 연구실에서

 ▲   2005.11.8   주응리 팔각산 계곡 만추. 정해유 포토디지인 연구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