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포토] 만화방창(萬化方暢) 신록의 계절 오월

▲   2006.5.2 유금사의 오월


[오월포토] [화보] 만화방창(萬化方暢) 신록의 계절 오월

김동환[金東煥)시인은 산(山)너머 남촌(南村)에서 '산 너머 남촌에는 누가 살길래 저 하늘 저빛깔이 저리 고울까' 라고 노래했지만 금년 오월 초하룻날은 산 너머 남촌은 황사로 하늘이 희뿌였다.
지난 4월은 추웠다, 더웠다, 그리고 황사에 눈까지 내린 널뛰기 날씨로 봄이 실종된듯한 나날이었으나 이제 계절의 여왕인 오월이다.
흘러가는 세월 속에 이산 저 산은 나날이 푸르러고  신록을 스쳐 오는 바람은 맑고 향기롭다.
어느새 청보리가 오월 훈풍에 물결을 이루고, 시골집 돌담장에는 연보라 등꽃이 곱게 피었다.
그리고 오월을 기다렸다는 듯이 토담가 목단도 무리지어 붉게 피었다.

황사로 하늘은 희뿌였지만 노란배추꽃은 눈이 부시도록 노랗게 피어 오월을 노래한다.

 

 

▲   2006.5.2 유금사의 오월

▲   2006.5.2 유금사의 오월

▲   2006.5.2 유금사의 오월

 ▲   시골집 돌담장에는 연보라 등꽃이 곱게 피었다.  2006.5.1 영덕군 달산면 대지리

    ▲   시골집 돌담장에는 연보라 등꽃이 곱게 펴 꿀벌이 오월을 노래한다.  2006.5.1 영덕군 달산면 대지리

 ▲   시골집 돌담장에는 연보라 등꽃이 곱게 피었다.  2006.5.1 영덕군 달산면 대지리

 ▲   시골집 돌담장에는 연보라 등꽃이 곱게 피었다.  2006.5.1 영덕군 달산면 대지리

 ▲   시골집 돌담장에는 연보라 등꽃이 곱게 피었다.  2006.5.1 영덕군 달산면 대지리

 ▲   황사로 하늘은 희뿌였지만 노란배추꽃은 눈이 부시도록 노랗게 피어 오월을 노래한다. .  2006.5.1 영덕군 달산면 대흥기 3리

 ▲   황사로 하늘은 희뿌였지만 노란배추꽃은 눈이 부시도록 노랗게 피어 오월을 노래한다. .  2006.5.1 영덕군 달산면 대흥기 3리

 ▲   황사로 하늘은 희뿌였지만 옥계천 신록은 푸르르다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라일락이 곱게 핀 시골집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어느새 청보리가 오월 훈풍에 물결을 이룬다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시골집 담장 담쟁이 덩굴 신록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오월을 기다렸다는 듯이 토담가 목단도 무리지어 붉게 피었다.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오월을 기다렸다는 듯이 토담가 목단도 무리지어 붉게 피었다.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오월을 기다렸다는 듯이 토담가 목단도 무리지어 붉게 피었다.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오월을 기다렸다는 듯이 토담가 목단도 무리지어 붉게 피었다.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오월을 기다렸다는 듯이 토담가 목단도 무리지어 붉게 피었다.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감나무 신록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박태기도 한창이다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청보리와 금낭화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정원

 ▲   청보리와 감나무 신록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정원

 ▲   청보리와 매실나무 신록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정원

 ▲  매실,감, 보리,배추꽃이 어울린 오월 풍경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풍경

 ▲  매실,감, 보리가 있는 풍경  .  2006.5.1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가는 길

 2006.5.1 영남일보사외편집위원 정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