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영덕 옥계.주방 복상 이야기

▲  2006.4.16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 옥계,주방천변 복사꽃 풍경

  
옥계 복상 이야기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 옥계,주방 복상(복숭아)은 1959년 사라호 태풍으로 황페해진 논밭에 심기 시작하여 그 역사가 반세기에 이른다.
팔각산,주왕산 자락이 바람을 막아주고 옥계천과 대서천은 물샘이 깊어 마르지 않는데다 햇살도 따사로워 복숭아 재배지로 최적지이다.
봄이면 꽃대궐을이루어 지나는 길손 빌길을 뭄추게 하고 여름이면 풍성한 열매를 선사하는 달산 주방,옥계 복상은 대서천변 양지바른 사질토에서 재배되어 당도가 뛰어나 그 맛이 일품이고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혈액순환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높고 해독작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6월말부터 출하되는 복숭아는 생과용 및 통조림용으로 가공되어 농가의 큰 소득원이 되고 있는 효자 작목이다.

▲  2006.7.8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 옥계,주방천변의 복상이 맛깔스럽게  익어간다. 

▲  2006.4.16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 옥계,주방천변 복사꽃

▲  2006.7.8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 옥계,주방천변 복상

▲  2006.7.8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 옥계,주방천변 복상

▲  2006.7.8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 옥계,주방천변 복상

▲  2006.7.8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 옥계,주방천변의 복상이 맛깔스럽게  익어간다. 

▲  2006.7.8  경상북도 영덕군 달산 옥계,주방천변 복상

2006.7.8   글.그림 /  영남일보사외편집위원 정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