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 짓기의 실제

   시공 : 김성열하우징(대표 전화 010-3218-1284)



▲  내외부 공사가 80% 진척된 지금 시멘트사이딩과 방부목으로 외벽 마무리 작업중인 사진에서 준공후 2년정도 새월이 흘렀을 때를 가상하여 편집해 본 그림이다. 칼라휀스 울에 줄장미를 올리고 좌와 우에 조금 큰 향나무와 소나무로 조경시 모습이다.

은퇴 후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곳에 집을 짓고 자연과 벗하여 취미를 즐기며 유유자적(悠悠自適)한 삶이 이시대를 살아가는 도회인들의 로망이다.

복잡다난한 도심을 떠나 여유와 소일거리를 찾을 수 있는 전원형 삶은 은퇴를 앞두고 인생 2막을 맞이하는 세대들의 꿈이지만 이상을 현실 로 옮기기까지는 쉽지 않다.
신문발송,인터넷 매체서 인생 2막 전원생활 기사가 단골로 회자되지만 전원생활을 살아보지 않고 책상머리에서 상상속의 전원생활 소설을 써는 경향으로 현실과는 거리가 먼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농지(논밭)나 산야에 작은 전원주택을 하나 짓고싶어 정보를 찾으면 뜬구름잡는 소리만 풀어놓지 실제 도움이 되는 글은 별로다. 전원생활 8년차 필자가 산촌에서 작은 조립식 집을 짓고 살아본 경험을 바탕으로 바다가 보이는 700평 넓이의 농지중 100평을 대지(垈地)로 토지형질변경 허가를 받아 분할 측량에서 주택 준공까지 과정을 사진과 글로 적어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이 집을 지을 때 참고 자료가 될가하여 웹으로 작성해 보았다.

이론상으로는 적당한 위치에 적당한 면적이다.100평은 집터로, 남은 농지 600평중 450평은 유기농 쌀농사,100평은 미니 과수원 나머지 50평은 채마밭, 대지주변은 꽃농사 .

현재 거주하는 곳에서 과한 욕심으로 심은 과수와 텃밭에서 나오는 생산물이 많아 나눠먹기도 힘든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 이주하는 곳에서는  꼭 필요한 만큼 심고 가꾸어 욕심을 버릴 생각이다.
취미 생활 위주로 집주변엔 꽃과 화목(花木) 중심으로 가꿔 볼 생각이다. 유유자적한 전원생활도 건강이 유지될 때 가능하다. 필자가 주변에서 보고 느낀바로는 60세 전후에 전원 생활을 시작하여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면 80세 까지는 취미생활을 즐기며 자연과 더불어 여생을 보낼수 있다는 생각이다.

각설하고 집짓기의 실제로 들어가 보자
논(畓)이니 밭(田)에 주택을 신축하려면 먼저 농지 소유자가 농지 주소지 시군 읍면 민원실 인근의 토목측량설계사무소, 건축사 사무소에 의뢰하면 논이나 밭 지목을 사람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을 지을수 있는 대지(垈地)로 바꾸는 행정을 대행하여준다.
예를 들어서 700평의 논중 100평을 대지로 지목 변경하여 신축하려면 토목측량설계 수수료(200여 만원),건축설계 수수료(100 여 만원)가 들어간다.

▲  논(畓)이니 밭(田)에 주택을 신축하려면 먼저 농지 소유자가 농지 주소지 시군 읍면 민원실에 토지형질변경을 신청하여야 한다.


건축신고에 따른 개발행위(토지형질변경)허가가 나면 지적공사에 의뢰하여 허가부지 내 경계(분할) 측량실시 후 신축지 민원실에 착공계를 제출하고 시공에 들어간다.

즉,700평 넓이의 답(畓)중 100평을 대지(垈地)로 토지형질변경 허가를 받았으면 지적공사에 700평의 논에서 대지(垈地)로 토지형질변경 허가를 받은 100평을 분할하여 달라고 의뢰하고 수수료((측량비 632,500원)를 납부하면 대지로 형질 변경된 100평을 분할측량하여 빨간 말뚝으로 표시한다.준공시 참고가 될 분할측량 표시 말뚝은 그대로 둔다.
실제 집짓기는 건축주가 직접하든지 전문시공 업자에 의뢰하는데 일반적으로 시공업자에 의뢰하여 신축하게되는데 작은 평수의 조립식으로 신축하더라도 건축주의 취향에 맞도록 불편함이 없도록 지어지게 허가에서 준공까지 집짓기 과정을 상식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준공후 사는데 문제가 적어지게된다.다음은 필자가 조립식 주택에서 8년정도 살아 본 체험을 바탕으로 새집을 지으면서 체험한 것을 사진과 수필식으로 기록한 것이어서 새집을 지으려는 사람들에 절대적인 지식은 못되고 참고물 수준이다. 본집은 필자가 직접 지은 것은 아니고 신뢰할 수 있는 건축업체인 김성열하우징(010-3218-1284 대표 김성열에 의뢰하여 짓고 있는 중이다.

▲  수도공급 공사 시공비 영수증(시공비 7,990,000에 세금 등 합 8백3십여만원). 수도공급 시설비에 큰 돈이 들어간다.

▲  산축 주택지가 상수도 공급 공사 작업

허허벌판 논에 사람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집을 지으려면 기본으로 전기와 물이 최우선적으로 공급되어야 한다.
필자의 신축지 논뚝에 농사용 전기가 들어와 있으므로 사용허가후 전력 사용에 문제가 되지 않았고 문제는 상수도 공급문제이다. 상수도 공급지역이면 관할 민원실(수도 담담)에 수도공급 신청을 하면 현지 답사후 공사비(8백3십여만원)를 산정하여 납부하면 행정관서에서 지정된 상수도 설치 시공업체가 시공하여 준다. 그런데 예상외로 상수도 시공비가 높다.
상수도 공급지역이 아니면 건축주는 관정을 파거나 외부에서 물을 끌어들여야 하므로 문제가 생긴다.
본론에 들어가서 허가난 대지에 집을 지으려면 먼저 논에서 분할측량된 100평 대지와 논의 경계면 빨간말뚝을 기준으로 옹벽을 치고 집을 지을 수 있도록 대지에  원하는 높이로 홁을 돋운다.
건축설계대로 허가난 면적(평)대로 집이 들어설 곳은  레벨기로 수평이 정확히 측정되도록 기초 면을 높이거나 고르게 펴서 다짐작업을 하고 기초면적 외부선을 따라 거푸집 제작을 한다. 


▲ 기초 콘크리트 공사.

거푸집이 완성되면 조립식 건물은 경비를 절약할시는 와이어메쉬를 준비하고 견고한 기초를 할때는 10mm 철근으로 배근한다. 특히 기초레미콘 타설시 화장실 위치와 주방위치에는 배수가 잘 되도록  경사도를 충분히 주어 오.페수 처리 배관을 시공한다.

기초레미콘 타설 4~5일이 경과 후 규격별 각종자재의 구입 후 다음 작업을 진행한다.
먼저 잘 양성된 기초 콘크리트 바닥에 경량 철골구조물 작업을 한다.  기초콘크리트에 골조를 연결하는 기둥이 위치할 곳을 드릴로 구멍을 뚫어 앵커를 박아 두꺼운 찰판을 대고 앵커볼트(Anchor bolt)로 강하게 고정한다.
아연강 기둥(column)을 철판에 튼튼하게 용접하여 고정한다.

▲  기초 콘크리트 바닥에 경량 철골구조물 작업

이어서 서까래((rafter) 작업, 앵글을 사용하여 서까래와서까래를 연결하는 중도리(purlin), 앵글로 기둥 부재와 기둥 부재를 연결하는 띠장(girth), 기둥과 서까래를 연결하는 처마 브라켓(eaves bracket), 용마루에서 서까래와 서까래를 연결하는 용마루 브라켓(ridge bracket) 시공 순으로 철골 작업을 한다.
특히 복층 부분은 H빔으로 튼튼한 기둥과 사각 빔 등으로 지붕(트러스)을 만들어야 한다.

목조(木造) 구조보다 훨씬 내구력이 좋아 조립식 건축재료로 널리 활용되는 경량형강(light gauge steel , 輕量形鋼)은 판두께 4㎜ 이하의 강판을 냉간 가공으로 롤(roll) 성형하여 만든 형강으로 재질은 일반 구조용 압연 재료와 같다.
경량형강의 치수는 다양하며 두께는 보통 1.6∼4.0mm 정도로 용도에 따라서는 2개를 용접해서 하나의 부재로도 사용한다.

철골 뼈대 시공이 완료되면 외벽,지붕 시공으로 들어가는데 조립식 주택의 주재료인 샌드위치판넬(EPS)은 말 그대로 양쪽의 아연 강판 사이 내부 심재로 스티로폼(Styropor)이 들어있는 건축 재료이다.
구조는  
0,05mm 아연강판 두 장사이에 스티로폼을 넣고 견고하게 압착시킨 것이다

▲ 조립식주택의 벽과 지붕의 주재료인 샌드위치판넬(EPS) 시공 .

샌드위치판넬(EPS)은
경제적이며 시공성이 탁월하고 방수 방습효과가 뛰어나며 보온 단열성이 우수하며 재활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립식 벽체나 지붕의 주재료로 널리활용되고 있는데 내화성이 없어서 화재에 취약하고 스티로폼을 싸고 있는 철판이 0,05mm로 얇아 못을 박기가 불가하여 벽걸이 에어컨, 벽걸이 TV를 거치 경우는 보강재를 덧대어야한다.
일반적으로 샌드위치 판넬의 규격은 가로 폭 1m, 세로 폭 1~8m, 판넬의 두께는 50mm, 75mm, 100mm, 125mm, 150mm,200mm등으로 생산한다.

벽체나 지붕재로 널리 쓰이는 샌드위치판넬(EPS) 은 보온단열을 고려하여 150mm이상의 좀 두꺼운 것이 좋다.
샌드위치판넬(EPS) 암수의 이기 딱맞도록 시공하고 기둥재와 창틀이 접합되는 부분은 정확한 마름질에도 작은 틈새가 생겨 지나치면 동절기 결로현상으로 곰팡이가 생기는 원인이 되고 외풍이 새어 단열에 문제가 생기므로 반드시 큰 틈새는 폴리우레탄폼, 작은 틈새는 실리콘 등 백업제로 완벽한 시공을 요한다.
조립식 주택 시공때 기둥과 창틀,문틀과 샌드위치판넬이 교합되는 부분은 정밀한 시공에도 틈새가 생기기 마련이므로 큰구멍은 폴리우레탄폼을 충전하고 작은 틈새는 실리콘재로 마무리 하여야 한다.

조립식 건물은 샌드위치판넬을 요리조리 자르고 붙여 모양을 만들기 때문에 크고작은 틈새가 나는데 그냥 무시해 버리면 결로현상과 단열에 문제가 생긴다.


▲ 패널 지붕면에 아스팔트방수시트를 정밀하게 까고 육각슁글 지붕재로 마감한다. 육각슁글은 색상이 다양하고 내수성이 뛰어나 수명이 30년 정도라고 알려져 있다.

지붕도 요즘은 보온과 단열을 고려하여 150mm이상 샌드위치판넬을 활용한다. 모양을 내기위한 덧붙인 부분은 반드시 폴리우레탄폼이나 실리콘 등 백업제로 마감후 샌드위치판넬 상부에 아스팔트방수시트 등을 정교하게 시공하여 방수,단열에 대비한다. 건설비를 아끼려 방수시트를 생략하고 그냥 지붕마감재로 끝내면 훗일 반드시 누수 위험이 따른다.

지붕 마감재는 일반슁글, 이중슁글, 육각슁글 등이 있는데 가장 선호하는 제품은 육각슁글이다
육각슁글은 돌회색,흑적색,밤색,흑녹색 등 색상이 다양하고 다이아몬드 형태의 육각무늬로 내수성이 뛰어난 초강력 코팅과 탄력있는 재질로 만들어져 제조사측은 30년 보증한다고 한다.

▲ 시멘트사이딩과  방수목과  콤비를 이룬  외벽 시공

조립식 주택의 샌드위치판넬 외벽 마감재는 종류가 다양하다 고급형인 적삼목 베벨사이딩, 로그사이딩 (Log Siding)에서부터 저가의 플라스틱,시멘트사인딩 등이 시판되고있다.

베벨사이딩이나 로그사이딩 (Log Siding)재를 검물외벽 마감재로 시공하면 흡사 원목주택같은 모양을 낼수있다.
일반적으로 널리 활용되는 벽체 마감재는 시멘트사이딩이다.

시멘트사이딩의 장점은 휘거나 변형이 없고 칠이 벗겨지지 않아 사계절 변화가 뚜렷한 우리나라 기후에 적합하며, 외부의 습기에 잘 견뎌 공해로 인한 부식과 충격에 강하고 수명이 길어( 50년 이상) 샌드위치 패널외벽마감용으로 적당하다.
시공후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취향에 따라 오버코트, 아크릴 라텍스 페인트(수용제) 도색으로 색상을 바꿀수도 있다.
시멘트사이딩의 샌드위치 패널에 시공때는 뽄드를 칠하여 못질로 단단히 고정하면 된다.
외벽 마감재로 시멘트사이딩이 좋으나 주택의 외벽 전체를 시멘트사이딩으로 시공하면 조립주택 티가 나기 때문에 방부목으로 포인트를 주어 색상을 다르게 예를 들어 시멘트사이딩은 흰색, 방부목은 나무색으로 칠하면 스마트한 외관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조립식주택의 마무리재로 방부목이 많이 활용된다.
방부목이란 목재가 곰팡이와 수분으로부터 부식, 부패되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 방부제를 목재 속으로 가압 침투시킨 것으로 비바람에 노출되어도 수명이 길기 때문에 조립식주택의 외벽사이딩 ,외부계단, 기둥, 데크, 정자, 울타리등에 사용한다.
시판되는 방부목은 4면이 대패질되어 있어 별도의 가공작업 없이 바로 시공이 가능하다.

내부 공간 벽재는 나이테가 밝은 색상이며 옹이의 크기가 매우 작으며 폭이 좁은 화이트우드(white wood)인 핀란드산 편백이많이 쓰이는데 향이 좋다.

▲ 복층 내부의 벽체와 천장은 화이트우드(white wood)인 핀란드산 편백목으로 마감.2층은 필자의 업무공간으로 머무르는 시간이 길므로 바다가 보이는 창을 넓게내고 자연재로 마감.

창문과 출입문(Window & Door)은 그 집의 얼굴이므로 기능성과 아름다움 겸비해야한다.
창문을 시공시 외부의 빗물, 이물질 등이 들어오지 않도록 문틀과 벽 사이의 틈새는 백업재인 실리콘으로 잘 막고 , 문의 외부면 윗부분에는 빗물의 흘러내림을 방지해주는 금속빗물받이를 반드시 시공하도록 한다.

특히 창문은 단열·방음 등의 기능성에다 그 집과 어울리는 디자인을 신중히 고려해 선택 한다.
외창은 지양하고 최소한 2중창에 방충망이 딸린 좌우로 열리는 창문으로 크게내는 것이 요즘의 추세이다.
목재 창틀과 창은 좋으나 경제적 부담으로 조립식추택은 일반적으로 저렴한 PVC문틀과 문, 창틀과 창을 많이 쓰고 있다.

출입문(Door)문은 보통 외부 출입문(Entry Door, Extreior Door)과 주택 내부문(Interior Door), 베란다로 통하는 문(Patio Door) 등으로 구분하는데 외부와 연결되는 메인 문은 보안과 안정성과 단열, 방음, 방수 등을 감안하여 선택하는데 보안과 안정성이 최우선으로 선택한다.
외부출입문(Door)의 소재로는 목제, 철제, 파이버글라스 등 다양하다.

특히 외부와 연결되어 비바람에 노출된 출입문인 경우는 빗물과 바람 등이 들어오지 않도록 문틀과 벽사이는 방수를 하고, 틈새는 실리콘으로 막아준다.
내부 문은 실내디자인을 감안해 모양과 색상을 고려하여 양쪽 여닫이문(French Door), 방문에는 양쪽 여닫이문이 일반적이다.창문 및 출입문을 설치한 후 원목으로 마무리로 트림(Trim)으로 포인트를 주면  문과 창을  벽과 구분해 주기 때문에 주택의 분위기를 한층 살릴 수 있다.

이제 내부 시공으로 들어가면 먼저 전기,수도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깔거나 연결하여야한다.
전기 공사는 면허소지 전문업자에 의뢰하면 하자가 없지만,수도공사는 일반적으로 시공자나 일반 기능공이 시공을 하게 되므로 누수나 배수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특히 하수관이나,변기관의 구배(기울기)가 작아 배수가 원활치 못하여 물흐림이 느리거나 한꺼번에 많은 물을 흘리면 역류로 일상에 불편을 초래하는 일이 생길수 있으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그리고 변기배관이 정화조와 연결이 불안한 상태로 매설하면 얼마후 변기 하수배관이 전화조에서 이탈하여 변기물이 빠지지 않아 재시공하는 일도 있을수 있으니 확실하게 시공하여야 한다.

전기,수도배관 시공이 완료되면 보일러 배관을 설치한 거실,방,화장실,다용도실 바닥 미장작업을  한다.
특히 외딴 전원주택은 난방에 유의하여야 한다. 조립주택의 벽체와 천장,바닥은  따뜻한 내부 온기가 밖으로 새나가지 않게 차단하는 단열재의 기능이 중요하다.

거실,방의 기초바닥위에는 단열재(스치로폴이나 경량기포 콘크리트)를 무조건 설치해야 한다. 설치하지 않으면 난방으로 발생한 난바 파이프의 열이 콘크리트 바닥 하부로 빠져나가서 난방이 아주 불양하여 진다.


▲ 거실,방의 난방용 바닥은 열효율 향상을 위해 기초콘크리트 바닥에 시트지를 깔고  단열재로 styrofoam을 틈새없이 깔고 와이어메시를 얹어 XL-Pipe시공


특히 보일러 XL-Pipe의 온기가 시멘트 바닥으로 새나가지 않게 스티로폴 단열재를 필수로 깔아 열효율을 높여야 한다.

난방 파이프(XL-Pipe)를 까는 곳은 단열재(styrofoam)+와야메시+XL-Pipe 시공후 미장을 한다. 
모르타르 미장두께가 너무 얇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닥이 갈아지는 일이 생기므로 적당한두께를 유지하여야한다.

바닥 난방용 XL-Pipe시공 경우 단열재(스티로폴) 사용은 기본이지만 생략하면 보일러 열효율을 떨으뜨려 연료비에 상당한 차이가 나게된다
기초바닥에 단열재(스티로폴)+와이어메쉬+XL-Pipe 차례로 시공한 경우, 보일러를 가동하면 단열재인 스티로폴이 파이프의 열을 차단하여 빨리 따듯하여지고 보일러를 꺼도 열이 서서히 식어 보일러의 열효율이 높지만, 단열재가 없으면 XL-Pipe가 기초 콘크리트 바닥에 이어져 있어 난방을 시작하면 파이프의 열이 시멘트바닥으로 손실되어 열효율이 떨어져 늦게 따뜻해지고 난방을 꺼면 바로 식어 버려 열손실이 떨어진다.
이렇게 내부의 거실,방의 보일러 미장과 화장실 바닥 미장이 끝나 굳어지면 부엌의 싱크대 벽면과 화장실,세탁기 장소 벽면과 출입구 바닥 타일 시공을 한다.
거실 벽면 어깨높이 정도의 벽면은 나무재로  마감하고 장판과 도배,내외부 조명,싱크대(가스대 장소 환풍기),변기,세면대,신발장 설치로 내부공사를 마무리한다.
건물 외부는 도색과 물받이 시공으로 마감한다. 외벽의 시멘트사이딩은 흰색, 벽체 나무부분과 데크는 나무색을 살린 투명 도색을 한다.
건물밖 평탄작업시 정화조 뚜껑과 지면이 수평을 이루어 사람이나 수례 통행에 걸림돌이 되지 않게 시공한다.
서쪽 옹벽 아래에 버린 콘크리트는 평탄작업시 안쪽으로 퍼내어 그 자리엔 덩굴장미를 심도록한다.

울타리와 출입문은 가장 일반적인 앙카용 칼라 메쉬휀스(1.5m)와 메쉬휀스 출입문으로 시공(그림 참조)한다.


 ▲ 대지주변 담장 설치용 칼라 메쉬휀스(1.5m)와 메쉬휀스 출입문 예시 .준공후 담장을 따라 줄장미를 올리기에 가장 적합한 메쉬휀스 재료재

▲  신축 주택지 위성 사진과 훗일의 집 모습.

▲  신축 주택지 위치와(후일의 집 모습) .반경 2~6km내에 푸른 바다, 동대산,부경온천, 면소재가 위치하고 30분 거리에 포항시에 인접하여 생활이 편리한 곳이다.

▲ 대지 조성 옹벽 설치와 건물 기초공사 콘크리트 타설 작업

▲ 대지 조성 옹벽, 건물 기초공사 거푸집 제거

▲ 주택 철골 뼈대 작업

▲ 주택 지붕재인 아스팔트 방수 시트지

▲ 지붕재 샌드위치판넬위에 아스팔트 방수 시트지시공

▲ 시멘트사이딩과  방수목과  콤비를 이룬  외벽 시공

▲  복층 벽체 마감재 방수목 시공

▲  건물전면 데크설치용 콘크라트 타설  

▲ 측면 다용도실(창고) 콘크라트 타설  

▲ 측면 다용도실(창고) 경량형강재 철골 작업

▲ 수도공급공사 땅파기

▲ 32mm 본관에 연결한 16mm 수도관을 매설하고 수도계량기 설치

▲ 수도공급공사 완료 수압 검사 .언덕위 고지대라 수압을 염려하였으나 수압이 양호

▲  방수목 데크설치  

▲ 시공중인 본체와 다용실 외관 모습

2부 / 준공 검사 그리고 현재 주거 모습 계속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