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르포]  봄날은 간다. 봄비 내리던 날의 미스고의 첫사랑

2006,3,16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다.

2006,3,16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지난 2,3일간의 영하의 꽃샘 추위로  몸살을 앓던 매화와 보리가 봄비에 생기를 찾은 듯 하다.

2006,3,16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오는 봄을 시샘하는 영하의 꽃샘추위에도 산수유는 만개하여 봄비에 더한층 노랗다.

2006,3,16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미스고의 첫사랑. 매화,산수유에 봄비가 내리던 날  연구실 처마밑에서 지난 여름에 태어난 암수 고양이가 춘정에 찐한 뽀뽀를 하고 있다. 누른색 미스고의 두눈을 깜고 정을 나누는 모습이 리얼하다.

2006,3,16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미스고의 첫사랑.

2006,3,16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미스고의 첫사랑.

2006,3,16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목단 새싹

2006,3,16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목단 새싹

2006,3,16 영덕군 달산면 주응리 정해유포토디자인연구실.  양지녘 바위틈의 새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