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진 보정 편집 예시

디카와 포샵은 국민 기계, 소프트웨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사진을 찍고 뽀샵질을 한다.
핸드폰의 보편적 보급과 콤팩트에 필적할 만한 화질 향상으로 휴대가 간편하여 국민 누구나 시공(時空)을 초월하여 일상을  기록하는  세상이다.
일반 유저가 제공하는  생생한 현장 사진이 공중파의 중요 뉴스가 되기도한다.
카메라는 렌즈에 잡히는 대로 가감없이 베겨 내기 때문에 결과물에서 전봇대는 없애고 푸른 하늘 흰구름을 보탰으면 할 때가 많다. "전문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처럼 세련된 배경으로 쨍한 사진을 만들 수 없을까?"가 사진을 즐기는 일반 유저의 마음이다.
 본격적인 디카 활용이 10여 년 흐르면서 사진 소양이 향상되고 DSLR로 기변하면서 유저들이 전문가 수준의 고해상도,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어 부족한점을 약간의 뽀샵질(보정.편집)을 하면 생활사진(각종 증명,여권,영정 등)으로 손색이 없다.

컴퓨터 세대들은 각급 학교 컴퓨터 관련 교과에서 기본 적인 포샵을 배우고  웹에서 많이 접하기 때문에 임의의 규격으로 사진을 크롭하고 명도랑 색상 톤 정도 보정은 기본적인 교양이다.

가정에서 아기의 예쁜짓을 기본(노출.초점)에  충실히 찍어도 아기 배경에 찍힌 사람이나 물건 때문에 사진이 돋보이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럴 경우 배경을 이리 저리 따내고 배경을 바꾸어 보지만 성에 차지 않으면
전문  웹사이트(slr club.nlkon club 등)에 올리면  전문가는 아니드라도 보정과 편집을 즐기는 유저들이 아는 만큼 보정을 하여주기도 한다.

전문 스튜디오라고  별 것 아니다. 뽀샵질로도 전문 스튜디오 모습을 흉내 낼 수도 있다. 포토샵에 그 해답이 들어있다.
주제인 인물만 따내어 고급스런 그림이나 Mural 벽지 패턴으로  배경을 단장하고  몇가지 소품으로 편집하면 그럴듯하게 변신하게 된다.
아래 자료 사진은 "가슴시린날"님의 작품으로 참 잘 찍은 아기 사진이지만 배경의 배경의 쇼파랑 사람이 눈에 거슬이므로 이 사진의 보정과 편집의 컨셉트(concept)는 배경 편집이다.

이미지 배경의 핵심 편집은 아기외 배경을 정교하게  따내는 누끼(따내기)가 관건(關鍵)이다.
특히 아기의 가는 머리카락은 자연스럽게 따내어야지 가위로 자른듯한 누끼는 주의를 요한다. 
투명하게  따낸 배경에 무엇으로 대체 할 것인가?도 고민거리다.
포토샵 경력이 적은 유저는 일반적으로 검색한 Mural 벽지 소스나 하늘이나 해변 등 풍경 이미지로 채우기도하는데, 전문가들은 비트맵 혹은 벡터포맷으로 패턴을 제작하여 배경으로 채우거나 글라다언트 기능을 활용하기도한다.

인물을 따낼 때 머리카락 영역은 Extract 메뉴가 자연스럽고,몸체는 패스작업으로 깔끔하게 따낸후 약간의 Feather Radius를 적용하면 따 낸 경계면이 자연스럽다.

채우기나 보정은 Image 바의 Adjustment 메뉴로 하지 말고 레이어 팔레트 보정 단추 메뉴로 작업이 정석이다.
레이어 팔레트의 보정 단추 원 이름은  "Create new fill or Adjustment layer" 으로 레이어에 색상,글라디언트,패턴을 채우거나 Level 혹은 Curves 등 보정을 전문적으로 하는 곳으로 작업시 Layer thumbnail 과 Layer mask thumbnail 이 자동으로 붙어 수정과 색상톤과 계조 수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Opacity, Fill 메뉴로 적용한 보정과 채우기의 전체적인 불투명도를 조정할 수 있다.

아래 편집 과정그림에서 보다싶이 배경에 토끼 무늬 패턴을 채워 Fill 불투명도를 Fill 비율(%)로 조정(여기서는 53%)이 가능하다.  Fill메뉴는 메뉴바 의 Edit에도 있지만 재설정이 불가능하다. 채운 패턴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수정이 불가하여 취소하고 다시 적용하여야한다.

초보 유저들은 채우기나 보정을 일반적으로  Edit 메뉴바의 Fill메뉴로 채우고, 보정은 Image 바의 Adjustment 메뉴 작업으로 자연스럽지 못한 점이 많다.

이미지 편집 예시자료의 곰 인형과 장난감 공과 글러브는 검색한 이미지를 정교하게 누끼하여 배경 소품으로 재구성 한 것이다.일러한 이미지의 누끼는 패스, 채널마스킹,Extract 등 메뉴 작업에 능숙하여야 한다.

▲  원본 이미지

▲  원본 이미지 보정과 편집과정
따낸 배경을 색상,글라디언트,패턴으로 채우거나 보정을 할 때는 레이어 팔레트 보정 단추 메뉴로 작업이 정석이다. 레이어 팔레트의 보정 단추의 이름을 보면  "Create new fill or Adjustment layer" 으로  색상,글라디언트,패턴을 채우거나 Level 혹은 Curves 등 보정을 하는 곳이다.
Image 바의 Adjustment 메뉴와 달리  "Create new fill or Adjustment layer"에서 작업을 하면  Layer thumbnailLayer mask thumbnail 이 자동으로 붙어 채우기와 보정의 수정과 색상톤과 계조 수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Opacity(보정 불투명도), Fill(채우기 불투명도) 메뉴로 적용한 보정과 채우기의 전체적인 불투명도를 조정할 수 있다.
Fill메뉴는 메뉴바 의 Edit에도 있지만 재설정과 불투명도 조정이 불가하다. 레이어 팔레트의 채우기(Create new fill )메뉴를 활용하면 저장하기 전까지는 재설정과 불투명도를 조정할 수 있다.

포토샵 개념과 소양이 부족한 초보 유저들이 채우기는 Edit 메뉴바의 Fill메뉴로, 보정 작업은  Image 바의 Adjustment 메뉴로 톤이나 계조 조절없이 스트레이트 작업으로 결과물이 자연스럽지 못하다.
구도를 잡을 때 아기와 어울이는 곰인형이나 공같은 장난감을 자연스럽게 누끼하여 공간을 배치하면 스튜디오 사진같은 분위기가 난다.
 

▲  보정과 편집 결과물

▲  원본 이미지를 일러스트 벡터포맷으로 드로잉한 예시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