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행  팔각산 주응리 복숭아가 새콤달콤

 ▲  2006.8.11 . 이른 아침이면 밭자락마다  복숭아 따는 농부님네 손놀림이 바쁘고 길섶엔 복숭아가 지천을 이룬다. 지금 생과용 1박스(위 사진)당  현지 시세가는 30,000 ~40,000원에 팔리고 있는데,  경북 영덕군 달산면 주응1리 동장(이상호 054-7344118 . 011-9599-4118)에 문의하면 구입이 가능하다.

주응리 복숭아 이야기

팔각산 옥계계곡을 품고 있는 옥계,주응골은 사철 그림같은 마을이다.
봄이면 팔각산을 배경으로 옥계천엔  연분홍 복사꽃, 노란 배추꽃, 하얀 장다리꽃 그리고 신록이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를 그려낸다. 이때면 전국의 사진마니아들이 모여들어 셔터소리로 하루해가 짧다.
봄이가고 매미소리 요란한 여름이면 옥계천 푸른물엔 오색텐트로 물결을 이루고  팔각산 아랫마을은  진초록 화선지에 농익은 복숭아를 점점이 찍어낸다.

특히 주응1리에서 2리 마을인 매방까지 이르는 옥계천 복숭아밭은 사진촬영의 명소로 소문난 곳이다.
팔각산,옥계천,복사꽃,배추.무꽃이 어우러져 봄이면 고향의 봄같은 풍경으로 지나는 길손 빌길을 뭄추고, 전국의 사진마니아들이 구름처럼 모여든다.

요즘은 복숭아가 붉게 익어, 이른 아침이면 밭자락마다  복숭아 따는 농부님네 손놀림이 바쁘고 길섶엔 복숭아가 지천을 이룬다.
이곳의 복숭아는 사라호 태풍(1959)으로 황페해진 논밭에 심기 시작하여 그 역사가 반백년이 넘는다.
팔각산,주왕산 자락이 바람을 막아주고 옥계천은 물샘이 깊어 마르지 않는데다 햇살도 따사로워 복숭아 재배지로 최적지이다.

이곳 복숭아는 옥계천 양지바른 사질토에서 재배되어 당도가 뛰어나 그 맛이 일품이고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혈액순환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높고 해독작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이 한창이다. 8월11일 현재 50% 정도 수확을 했는데 그림과 같은 누른 큰 박스당 30,000 ~40,000원에 팔리고 있는데, 질 좋은 주응 복숭아를 맛 보시려면  경북 영덕군 달산면 주응1리 동장(이상호 054-734-4118 . 011-9599-4118)에 문의하면 구입이 가능하다.

▲  주응1리에서 2리 마을인 매방까지 이르는 옥계천 복숭아밭은 사진촬영의 명소로 소문난 곳이다. 팔각산,옥계천,복사꽃,배추.무꽃이 어우러져 봄이면 고향의 봄같은 풍경으로 지나는 길손 빌길을 뭄추고, 전국의 사진마니아들이 구름처럼 모여든다.

▲  이곳 복숭아는 옥계천 양지바른 사질토에서 재배되어 당도가 뛰어나 그 맛이 일품이고 비타민 C가 풍부하여 혈액순환과 피부미용에 효과가 높고 해독작용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복숭아가 붉게 익어, 이른 아침이면 밭자락마다  복숭아 따는 농부님네 손놀림이 바쁘다.

▲  지금 수확이 한창인 주응리 복숭아.8월11일 현재 50% 정도 수확을 했는데 그림과 같은 누른 큰박스에 30,000원에 팔리고 있다.

▲  복숭아가 붉게 익어, 이른 아침이면 밭자락마다  복숭아 따는 농부님네 손놀림이 바쁘다.

▲  붉게 익어가는 주응리 고추

▲  길섶의 무궁화도 곱게 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