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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연구실. 사진 Q /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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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유(2004-10-23 20:45:08, Hit : 1269, Vote : 64
 [소설의 무대]이문열의 젊은날의 초상 창수령의 가을 정취가 좋다.


▲  2004.10.23   이문열의 소설 [젊은날의 초상]의 무대  창수령의 가을은 아름답다

[소설의 무대]이문열의 젊은날의 초상  창수령의 가을 정취가 좋다.


백두대간이 금강, 설악, 대관령을 지나 매봉산에서 낙동정맥으로 이어지고 응봉산을 지나면 울진을 지나 영덕에 이른다.
영덕군 창수면에서 영양으로 넘어가는 고개가 창수령이다.
이문열의 소설〈젊은날의 초상〉에서 “창수령 해발 7백미터 아아, 나는 아름다움의 실체를 보았다.
창수령을 넘는 세 시간을 나는 영원힝 잊지 못하리라”고 적었다.소설 속의 주인공이 창수령을 넘어 칼 가는 사내를 만났던 대진 해수욕장에서부터 창수령까지는 송천이 흘러내린다.
지금 송천변에는 노랑물감을 짙게 풀어놓은 듯 논배미마다 벼들이 황금물결을 이룬다.지금 고래불대교에서 창수길을 따라 가보라. 눈이 황홀하다 못해 시리다. 산마다 오색단풍이 불타고 농부들의 가을걷이 풍경이 목가적이다.
돈들어서 멀리 단풍 구경 갈 필요가 있겠는가! 지난 주말에 봉화 청양산 단풍을 돌아 보았지만, 그 아기자기함은 창수령이 한수 위이다. 특히 창수령의 단풍의 참맛은 창수령 정상에서 창수쪽으로 내려다 보는 경관이다.
구불구불 산길에 오색 단풍과 파란 가을 하늘이 환상적이다.그리고 창수령 단풍의 절정은 정상에서 영양으로 내려가는 계곡의 단풍이다. 그야말로 오색단풍이 날보라는 듯이 만산을 불태우고 있다. 이곳 창수령의 단풍은 지금이 절정이고 11월 초까지 볼만할 것 같다....자세히 보기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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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0.23  이문열의 소설 [젊은날의 초상]의 무대  창수령의 가을은 아름답다.


▲  2004.10.23  이문열의 소설 [젊은날의 초상]의 무대  창수령의 가을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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