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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유(2004-10-26 06:27:18, Hit : 1596, Vote : 151
 [단풍 화보] 태백산 부석사 단풍



[단풍 화보] 태백산 부석사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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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석사는 경상북도 영주시(榮州市) 부석면(浮石面) 북지리(北枝里) 봉황산(鳳凰山) 중턱에 있는 천년 고찰이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16교구 본사인 고운사(孤雲寺)의 말사로,  신라 문무왕 16 (676년) 2월에 의상(義湘)이 왕명으로 창건한 뒤 화엄종의 중심 사찰로 삼았다고 한다.

삼국유사에는 부석사의 창건설화가 수록되어 있다.
의상은 이 절을 지은 뒤 이곳에서 40일간 법회를 열고 설법함으로써 화엄종을 정식으로 펼치게 되었다. 의상 이후의 신라 고승들 중에 혜철(惠哲)이 이 절에서 출가하여 화엄경을 배우고 뒤에 동리산파(桐裏山派)를 세웠고, 고려 정종(定宗) 때에 결응(決凝)은 이 절에 머무르면서 대장경을 인사(印寫)하고 절을 크게 중창하였다.
1372년(공민왕 21) 원응국사(圓應國師)가 이 절의 주지로 임명되어 퇴락한 당우를 보수하고 많은 건물들을 다시 세웠다. 그 뒤 1580년에 사명당(四溟堂)이 이 절을 중건한 적이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국보 제18호인 무량수전과 국보 제19호인 조사당(祖師堂)을 비롯하여, 조선 후기의 건물인 범종루·원각전·안양루·선묘각·응진전·자인당·좌우요사·취현암 등이 있다.

산사가을 풍경으로 으뜸은 부석사를 꼽는다.특히 일주문에서 사천왕문까지의 은행 단풍길은 눈이 시릴정도로 노랗다.



입력:2004.10.  25  
   글.사진 :정해유 (인터넷 영남일보 즐거운디카여행 운영자. 자유기고가.보도사진닷컴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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