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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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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유(2004-10-09 20:48:27, Hit : 1936, Vote :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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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짱 대가실 해변 "폭풍속으로"........






얼짱 대가실 해변 "폭풍속으로"........



하얀 파도 위로 축 늘어진 노송 가지  쉴사이 없이 밀려와서 기암괴석에  부서지는 하얀 파도, 조각배 오가는 뱃길따라 춤추는 갈매기, 대나무 숲속의 하얀등대, 그림같은 바닷가 언덕위의 집, 빨간 지붕 성당, 파도, 갈매기 소리, 대나무 스치는 자연의 소리 ..........
  어느 대가가 그린 그림인들   멀티미디어적인 대가실의 풍경만 할까!  
인터넷 10년  일간지, 주간지의 여행 정보 홍수 속에서도 세상 속으로 드러 나지 않은  대가실 해변은 필설로 표현이 어려울 만치 얼짱 해변이다.
   태백대간에서  솔치봉(솔峙峯)이 동해쪽으로 뻗으면서 돌출한 죽변곶(竹邊串) 뒷너머에 태고의 신비를 아직까지 자연 그대로 보존된 은둔의 비경 죽변 대가실 해변은 시체말로 얼짱중의 얼짱 해변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 동해안의 한적한 오지(奧地)라 거리 및 시간 관계 상 작심하고 찾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려운 곳이라 아직까지 사람의 발길이 잘 닿지 않아 신비롭고 아름다운 경치가 잘 보존되어 은둔隱遁)의 비경(秘境)으로 남아 이 곳을 찾는 이의 감타사를 유발케 한다.
그런데 이곳도 시체말로 뜰 모양이다.
이 같은 비경을 그냥 둘리 가 없다.  SBS 드라마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최완규씨의 고향 마을인 이 곳 죽변 대가실이 SBS의 드라마 '폭풍속으로'의 무대가 되어 현재 촬영이 진행 중 이다.
  이곳 대가실이 몇 년전 영덕 강구항이 '그대 그리고 나' 란 드라마의 무대가 되어 유명세를 탄적이 있듯이 아마 이곳 죽변 대가실 해변도 얼짱으로 뜰 예감이 든다.
  죽변 대가실 해변은 울진에 접하고 있는  55.7㎞의 바다길 중 가장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하고 있건만 백암,덕구 온천이라든가 망양정,불영계곡을 찾는 여행객들은 이곳을 그냥 스쳐 지나간다.  
대가실 해변이 7번 국도상에서는 보이지 않는 죽변곶(竹邊串) 너머에 꼭꼭 숨어서 그 모습을 쉽게 볼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웹사이틍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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