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시외버스터미널 옆을 끼고 서천교를 지나  김유신 장군 묘 방향 흥무로로 진입하면 서천 좌안 흥무로변을 따라 갈대숲이  동대교까지 이어져 깊어가는 가을 정취와 더불어 은빛 물결로 출렁이는 낭만로이다.

흥무공원에 차를 두고 길을 건너면 바로 갈대밭 들머리 길이다
서천 가로 내려가는 길목의 목재 데크에서 갈대밭 전경을 조감할 수 있는데 한눈으로는 다 들어오지 않아  파노라마로 돌려 보아야 할 정도로 넓은 면적(13만 9000㎡)이다.

드넓은 억새 숲에는 세 갈래 산책길과  광장(세 곳)과 포토존이 있다.
사진 마니아들은 숲 양쪽의 포토존에 오르면 전경을 담을 수 있다.  
흥무로쪽 ,중앙,서천가 세 곳으로 열린 산책로가 운치가 있다.  서천가 산책로는 물새,코스모스, 갈대가 어우러져 그림이다.
그리고 중앙로 갈대길은 좌우가 2m가 넘는 갈대들이  빽빽히  울을 이루어 푸른 하늘만 빼꼼히 보여 흡사 드라마 배경같은 분위기로 추억과 낭만을 맛 볼 수 있는 1등 경주 데이트길로 혼자 걷기엔 아까운 가을길이다.

▲  중앙로 갈대길은 좌우가 2m가 넘는 갈대들이  빽빽히  울을 이루어 푸른 하늘만 빼꼼히 보여 흡사 드라마 배경같은 분위기로 추억과 낭만을 맛 볼 수 있는 1등 경주 데이트길로 혼자 걷기엔 아까운 가을길이다.

▲  경주 서천교~ 동대교 구간의 갈대가 가을 바람에 은빛 물결로 가을을 노래하고 있다. 흥무공원에서 서천교 방향

▲  경주 서천교~ 동대교 구간의 갈대가 가을 바람에 은빛 물결로 가을을 노래하고 있다. 흥무공원에서 동대교 방향

▲  경주 서천교~ 동대교 구간의 갈대가 가을 바람에 은빛 물결로 가을을 노래하고 있다.

▲  가을 바람에 은빛 물결로 출러이는 경주 서천 억새

▲  추수(영덕 달산 오봉들)

 벼 말리기 (영덕 달산 흥기 2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