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장마. 3호 태풍   '에위니아'

 2006.7.9(日) 초우당 창가에서 바라 본 장마 풍경
오늘은 아침부터 장마비 줄기가 굵어지더니 종일 많은비가 내렸다.  해질무렵에 비가 그치면서  동쪽부터 개이기 시작하였다.
운무가 바데산 자락을 휘감아 돈다. 내일은 북상하는 제3호 태풍   '에위니아'의 영향을 받아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리겠다는 예보다.

   2006.7.9(日) 초우당 계곡
오늘은 아침부터 장마비 줄기가 굵어지더니 종일 많은비가 내려 초우당 큰채옆 계곡에 많은 물이 폭포처럼 쏟아진다.

   2006.7.9(日) 장마비로 초우당 계곡물이 폭포수처럼 흘러내린다.

 2006.7.9(日) 초우당 창가에서 바라 본 장마비 속의 마을 풍경.
 해질무렵에 비가 그치면서  동쪽부터 개이기 시작하더니 운무가 팔각산 자락을 휘감아 돈다.

 2006.7.9(日) 장마비 속에 푸르름이 더해가는 초우당 풍경.
      

   2006.7.9(日) 장마비 속에 푸르름이 더해가는 초우당 풍경.

 2006.7.10(月) 장마와 3호 태풍   '에위니아'영향으로 11시경부터 장대비가 내려 온통 물난리다.
양동이로 퍼붓듯 쏟아지는 비와 강풍으로 사진자료로 길러오던 해바라기,수수, 피마자가 이리저리 휘둘러지고 넘어져 흡사 벼락을 맞은듯하다.

 

 2006.7.10(月) 장마와 3호 태풍   '에위니아'영향으로 11시경부터 장대비가 내려 온통 물난리다.

 2006.7.10(月) 장마와 3호 태풍   '에위니아'영향으로 11시경부터 장대비가 내려 온통 물난리다. 위풍당당 노란꽃을 피워 해를 따라 돌던 해바라기도 거의 뽑히고 넘어져 지난 봄내 씨뿌려 가꾼 흔적이 없어져 버렸다.(촬영시는 사진처럼 완전했으나,그후 모두 넘어지고 뽑혀버렸다.)

 2006.7.10(月) 장마와 3호 태풍   '에위니아'영향으로 양동이로 퍼붓듯 쏟아지는 비와 강풍으로 사진자료로 길러오던 해바라기,수수, 피마자가 이리저리 휘둘러지고 넘어져 흡사 벼락을 맞은듯하다.

 2006.7.10(月) 장마와 3호 태풍   '에위니아'영향으로 양동이로 퍼붓듯 내린 장대비로 초우당 계곡이 폭포수처럼 흐른다.

   2006.7.10(月) 장마와 3호 태풍   '에위니아'영향으로 양동이로 퍼붓듯 내리는 장대비를 피해 처마밑으로 임시 거처로 옮긴 '범어'가 주변의 금낭화, 하늘메발톱을 물어뜯고 땅을 파혜쳐 개판을 치고 ...............